51 심스캐빈 너무 추운 밤기운  2010-01-04
50 심스캐빈 눈그친 오후  2010-01-04
49 심스캐빈 겨울 배짱이 2009-12-18
 
한주내내 강추위로 봉평이 꽁꽁 얼어 있습니다.
날이 추워 별로 하는일 없이 집에서 콕하며 집안 곳곳의 동파 방지에
신경을 써고 있습니다. .....
48 심스캐빈 겨울나기 2009-12-08
올 겨울은 유난히 춥고 긴겨울이 되리라 예상됩니다.
현실이 춥고 길다 해도 마음까지 굳어서야 안되겠지요.
유머와 위트를 잊지않고 농담속에 진실을 진실속에 농담을 섞어가며
심스캐빈의 겨울나기 채비를 몇편으로 나누어.. .....
47 심스캐빈 콩나물 국밥 2009-11-24
단순한 생활 단순한 식습관 별 변화가 없는 지루한 생활이군요
한동안 추웠던 날씨도 잠시 주춤하고..
요몇일전 이웃에 광견병 약돌리러 나갔다
개줄풀린 약간 맛이간 개 때문에 개 피하다 타박상을 입어 .....
46 심스캐빈 짧은 하루 2009-11-19
겨울이면 하루가 참 빠르다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됩니다.
하루만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도 너무 빠르지요..
손놓고 놀고 있어면서 무슨일을 할까 생각만 해도
시간은 훌훌훌 정오가 지나고 금방 어슴푸레 어둠이 내리는것 같습니다. .....
45 심스캐빈 겨울 추위 2009-11-16
살기좋든 좋은 시절 다 지나고 배짱이에게 시련의 계절이 왔습니다.
겨울추위의 시작이 청양고추처럼 맵습니다.
육개월의 추위를 각오해야 하는 봉평의 겨울이 시작 되었군요.
오르는 기름값과 예상외의 경기부진으로 발길이 뜸해진 손님들.. .....
44 심스캐빈 첫눈 2009-11-02
하늘 문이 활짝 열렸군요.
여름과 가을을 치열하게 보내고 겨울을 알리는 서막으로 제법 많은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너무 조용한 분위기라 첫눈의 모습이 완전 그림입니다.
미처 다떨어내지 못한 잎새와 수북히 쌓인 낙엽 그리고 함박눈. .....
43 심스캐빈 가을의 맛.. 2009-10-19
하루가 다르게 떨어지는 바같기온 만큼 가을의 색도 짙어 지는것 같습니다.
주변 풍경들이 울긋불긋 가을의 색으로 옷을입고
저마다의 자태를 뽐내며 일부는 이미 땅에 떨어져
바람결에 이리저리 구르는 낙엽도 가을의 정취에 한가락 .....
42 심스캐빈 아니 벌써.. 2009-10-07
아니 벌써 가을이 끝난 것인가
언제나 싱그러운 가을날일줄 알았는데..
저녁이면 두툼한 외투를 찾아 입어야 할만큼 갑작스레 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이곳 봉평은 이제막 벼를 추수하기 시작 하는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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