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심스캐빈 갈등 2014-12-22
정원에 쓸어놓은 눈이 제법 많이 쌓였습니다.
날씨도 살을 애는 추위에 눈쓸듯  눈길을 휘날리며  여기저기 돌아 다녀야 하고
종일 온전히 집에 있을 틈이 없습니다.
세상이 너무 좋아져 예전에는 엄두도 못내든 일들이 너누나 당연한듯 큰길은 확실하게 좀작은길은 약간 확실히 동네길은 트랙터가.. .....
130 심스캐빈 눈대신 비 2014-11-28
다른해 같아서면  눈 내릴시기인데  눈대신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내립니다.
어제까지만해도 날이좋아 자전거 타고 운동좀 해야지 했는데  ..
일과 손님들 시중에 하루해가 짧았군요.
날씨 변덕도 인격 짧은 내모습과 똑 같습니다. .....
129 심스캐빈 개으름의 변명 2014-10-17
단풍이 흠뻑 물든 산하를 매일 자전거로  달리며 주마간산 식으로 가을의 정취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일안하고 가을에 편하게 살고있다  이런 말을 써기는 시절이 이러저러하게 썰렁한데 표현하기 어렵지요.
항상 열심히 일만하듯 거의 일하는 삶의 보람만 이야기로 만들었지..
일 안하고 자전거 ........
128 심스캐빈 황혼의 계절 2014-10-01
쌀쌀한 바람에 약간 우중충한 날씨 언제 가을이 왔나 싶게 단풍이 캐빈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황혼의계절이군요
겨울이 오기전에 어찌 잘 살까 생각하며 열심히 자전거를 타며 체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농산물 수확을 끝낸 들판의 공허함처럼 .....
127 심스캐빈 가을바람 솔솔~~ 2014-08-10
여름을 제대로 느껴 보기도 전에 가을바람 솔솔 붑니다.
어느 맑은날 저녁의 달빛이 드높고 환해 가을밤 이구나 혼자 되 내었습니다.
아침저녁 기온 또한 뚝 떨어져 긴팔 긴바지 를 입어야합니다.
올여름은 뭔가 아쉬움이 많은 해지는 석양같은 계절이군요. .....
126 심스캐빈 추풍낙엽.. 2014-07-31
한여름의 더위가 작열하는데 손님들의 웃음소리가 메아리 쳐야 하는데..
솔직히 한가하군요.
손님예약이 추풍낙엽 떨어지듯 바닥이군요.
이러저러한 이유들이 많겠지만 다 내탓이지요. .....
125 심스캐빈 이상한 농사법. [1] 2014-07-22
하우스 철거한 자리에 오늘 메밀씨를 뿌렸습니다.
대형 하우스를 걷어내고 무슨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까 고심을 해오다..
우선 대체재로 메밀의 고장에 메밀이 대세라서 메밀을 뿌렸습니다.
메밀은 척박한 곳에서도 잘자라는 식물입니다. .....
124 심스캐빈 철쭉이 멋진 계절. 2014-05-17
춥고 긴겨울을 자랑하는 봉평이라 아침저녁 추운날씨로 언제까지 긴 겨울의 끝자락 이라 착각하고 생활하다 어느듯 철쭉이 활짝 피었고 정원의 잔디도 초록으로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철쭉이 멋진 계절입니다.
혼자보기 아까운 멋진 풍경인데 한적한 시골동네에 다들 바쁜 일상으로 아까운 풍경을 다놓치고 있군요.
철쭉은........
123 심스캐빈 잡초가 먼저 자리 잡는군요. 2014-04-25
봄날씨 이야기가 좀 낫설군요.^^
 한국의 냉동고 봉평의 기후탓에 얼마전에 개나리가 꽃을 피웠고 ..
심스캐빈의 봄의전령 철쭉이 꽃몽우리를  피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앞다투며  야생의 봄꽃들이 자신의 자태를 뽐낼 준비를 하는군요 .....
122 심스캐빈 라인댄스. 2014-03-19
라인댄스라 하면 무슨 춤인가 하고 좀 생소해 하는분도 계시지만 이미 많은 분들이 건강과 즐거운 인생을 위해 많이들 배우고 있는 춤입니다.
우선 춤이라 하면 나역시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늘 새로운 춤을 배우는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좋아한다고 늘 배우고 가까이 하기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습니다.
그렇........
 
[1][2][3][4][5][6][7][8][9][10][다음 10개]
글쓰기



제목 내용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