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심스캐빈 여유. [2] 2014-03-15
 
 
120 심스캐빈 유리창문으로 만든 휴게실. 2014-03-01
올겨울 외국인 손님들 앞에서  global  warming 이란 말을 많이 쓴것 같습니다.
겨울에 눈을 즐기러 온 손님들은 눈이 조금만 날려도 감격 스러워 하는데 눈이적어 실망스러워 하는데 ..
왠지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난들 어찌 하겠습니까.
이곳 봉평 뿐만이 아니고 우리나라 ........
119 심스캐빈 당황 하셨어요.^^ 2014-01-26
시간의 흐름이 술술  술넘어가듯 잘도 넘어갑니다.
벌써 설이 목전에 다가 섰군요.
그흔한 외국 여행 제대로 못해본  우물안 개구리 처럼 산 내가 혼자서 감당하기 벅차도록 많이 찾아온 심스캐빈의
외국인 관광객들께 애국심을 갖고 환대한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
118 심스캐빈 무식하면 용감하다. 2013-12-24
 
 올겨울 심스캐빈에 외국인 손님들이 북적입니다.
우선 하고 싶은 말은  우리나라는 정말 외국인들도 안심하고 여행할수있는 안전한 나라임을
나 자신도 모르고 살고 있었습니다. .....
117 심스캐빈 초보 연주가 2013-12-10
드럼연주 솜씨가 많이 늘어 심스캐빈의 손님들께 꽤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비기너 뮤지션이라 칭하며 스스럼 없이 한곡의 노래와 드럼 연주 한번에
다들 신나하며 한바탕의 웃음이 주인과 손님의 벽을 허무는것 같아..
마음이 두둥실 기분 좋습니다. .....
116 심스캐빈 닭장의 수탉 두마리 2013-11-17
요새 닭장속의 수탉두마리 때문에 동물의 세계를 보는것 같아 마음여린 저의 마음이 가끔 불편합니다.마치 닭장안의 수컷 한마리가 불량 단체의 우두머리처럼 마구 대장 행사를 하는데그꼴이 우습게 보아넘길 상황이 아니군요,생전 밥주는 주인은 몰라봐도 암닭 다섯의 주인은 나란듯이 거만해 하는 꼴이란..완...
115 심스캐빈 얻은것과 잃은것.. 2013-11-09
가을에서 겨울로 계절이 거침없이 내 달립니다.
정원에 낙엽이 수북해도 가을풍경이다 생각하며 수북한채 그대로 둡니다.
멋스런 가을풍경을 우물안 개구리 처럼 집에서 만 맴돌다 다 놓치고..
단풍구경도 한번 못나가 본것을 후회합니다. .....
114 심스캐빈 사는게 뭘까요.. 2013-10-18
아침 저녁의 찬기운은 곧 겨울이 올것처럼 마음을 바쁘게 하는군요.
벌써 한달넘게 집안 단열작업 공사로 자재와 실내에 설치된 가설재로 두더지 굴처럼
복잡하게 생활하고 있어 한마디로 수용소 생활처럼 산만 합니다.
아침에 일하다 점심도 건너뛰고 강릉 다녀와서 너무피곤해서 인지 빕숟갈 놓고 바로 졸았군요.. .....
113 심스캐빈 외출 2013-10-10
오랜만에 강릉으로 외출을 나왔습니다.
물론 무작정 나선길은 아니고  평창 올림픽 대비 글로벌 친절교육이란 내용의 강의를 듣기위해 달랑 강릉지역 대학 한곳만 다녀 왔습니다.
첫수업 시간이라 입학식도 있을것 같아  드럼도 배우다 말고 점심도 건너뛰고..
대학이란 곳은 참 멋진 곳이라 생각합니다 .....
112 심스캐빈 가을의 힘. 2013-10-04
짙은 아침 안개에 쌀쌀한  아침기온 성장을 멈춘 잔디 와 잡초 덕에 좀편해진 잔디관리와 잡초관리 .
심스캐빈의 작은 밭에는 여러종류의 채소들이 제역활을 다하고 마무리 할 일만 남았어며..
봄에들인 병아리들이 어느새 어른닭이 되어 목소리 우렁차고 암닭들은 계란생산들을 시작 했습니다.
가을은 황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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