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심스캐빈 번개같이 다가선 봄 2013-05-12
요새 봉평 에서의 가장 놀라운 변화가 있다면
계절의 변화를 실감하는 일인것 같습니다.
매일 아침 미미 하지만 훈훈한  아침 기온이며 초록의 색상을 더해가는 싱그러움..
처음 키워보는 닭장의 어린 병아리들(닭들은 정말 주인을 몰라 봅니다 마냥 겁만 만아요) .....
100 심스캐빈 봄날이 그립습니다. 2013-05-01
행복한 봄날을 매일 꿈꾸는데..
온전한 햇살을 하루도 보기 어렵군요.
쌀쌀한 아침 기온에 잠시 반짝한 햇살도 구름에 가리우고..
하지만 뭇 새들의 지저귐은 하루가 다르게 새롭고 희망차게 느껴집니다. .....
99 심스캐빈 뒤숭숭... 2013-04-12
남녁의 꽃소식이 언제 였는데  봉평은 아직도 눈발에 추위까지.
마음까지 움츠려 드는군요.
또한 글로벌 경제위기의 한파와 북핵위기.
세계인으로 한국인으로 분위기가 참 뒤숭숭 합니다. .....
98 심스캐빈 쉬운일은 없다 2013-03-20
오늘은 눈과함께 찬바람까지 봄으로 가는길이 험난합니다.
무슨 제목을 달까 생각하다  ..
꽃샘추위에 시달리는 계절도  제법 멋진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 드럼도
손따로  발따로 생각따로에 마음 갖지 않군요. .....
97 심스캐빈 봄바람 2013-03-04
언제 이 추위가 풀리고 눈이 녹을까 하며 봄날을 그리워 했는데..
어느새 봄날의 풍경이 손에 잡힐듯 가까이  다가선 모습입니다.
겨울이 길고 추우며 눈이 많은 동네라서 아직 겨울의 잔설이 수북히 싸여 있지만..
기운 빠지고 물기빠진 눈이라 퍼석 퍼석 합니다. .....
96 심스캐빈 우물쭈물 하다 내 이럴줄 알았어.. 2013-02-20
긴 겨울을 탈없이 잘 지내오다 해빙기 붕괴사고 발생하듯..
약간의 방심과 부주의가 화를 부르듯
건강관리 소홀로 감기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감기를 어찌 이겨낼까  생각하며 나혼자만의  처방법으로 감기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
95 심스캐빈 시골개미. 2013-02-05
올겨울은 눈이 참 많습니다.
눈이 많아 그림은 멋진데 눈치우는 일이 마치 고문 같습니다.
늘 바삐사는 아내는 설국의 풍경을 그리워하며 승용차에 스노우 타이어로 무장을 하고도
시골 별장을 편한 마음으로 제대로 방문 한번 못하는군요^^ .....
94 심스캐빈 감사해야 할일들.. 2012-12-31
어느새 한해가 저물었습니다.
아니 벌써 일년을 어느새로 느끼는 것일까요.
연말이면 통상 시간이 잘간다고 하는 말이지요.
올초 땅풀리며 시작한 족구장작업을 시작으로 일주일에 두번씩 대관령을 오가며 .....
93 심스캐빈 순진한 가을 2012-11-13
집밖이 어둑해 지며 눈발이 세차게 날리고 있습니다
겨울 채비는 거의 마쳤지만 미쳐 겨울을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덜된 탓인지
벌써 눈인가 하며창밖으로 자꾸 눈길이 갑니다.
겨울이 너무 쉽게 우리곁에 다가와 있군요. .....
92 심스캐빈 하늘정원 2012-10-11
 생각으로 올해 처음산행인것 같은 ..
 새벽에 집을 출발해 밤에 집에 도착하는 무박하루의  강행군 산행을 마치고 왔습니다.
평소 친하게 지내는 스님과 함께 설악의 백담사를 거쳐 봉정을 다녀 왔습니다.
스님은 적멸보궁이 있는 봉정이 성지순례이고   처음 시작할때 ........
 
[1][2][3][4][5][6][7][8][9][10][다음 10개]
글쓰기



제목 내용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