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심스캐빈 늦가을 2011-11-11
늘 무심코 지나치다 왠지 늦가을의 황량함에 정원을 돌아봅니다.
색바랜 잔디위에 언제 이렇게 낙엽이 쌓였나 싶게 수북하군요.
집주인의 잣대로 본 우리집의 모습이 그런대로 멋있어 보입니다.^^
가을 내내 포근한 날씨덕에 알뜰한 겨울 살이를 위해 집집마다 단열제를 씌운다고쉴 시간 없이 열심히 일 했습니다. .....
80 심스캐빈 어미새는 얼마나 바쁠까 2011-07-03
처마및 한장소는 동네새들 단골 부화장이 있습니다.
시끄러워 없에고 싶어도 흥부 제비 생각이 나 좀 시끄러워도 참고 살고 있는데
이눔들이 알고는 있는지 박씨는 언제 물어다 줄런지..
초봄에 한번 한가족이 나가고 난다음 .....
79 심스캐빈 창밖이 참 아름다운 집 2011-07-03
아침에 비를 바라보며 창 밖이 참 아름다운 집이란 이야기로 글을 올리면 ..
재목이 잘 어울리는 말이 만들어 질것 같아 집에도 안가고 이야기를 전개했는데
어쩌다 어렵게 올린글 날려버렸어 원통한 심정 입니다.
한번 사라진 감정을 되살리긴 어렵고 .....
78 심스캐빈 무더위 2011-07-02
긴겨울의 꼬리가 일년내내 일줄 알았는데 장마비가 살짝씩 쉬어갈때면 좀 덥구나
언제 여름이 왔나 싶게 여름이 성큼 다가서 있군요
 너무 잘커는 잡초는 무더위도 가뭄도 아랑곳 없이 숲을 이루고 있고
이웃보다 한뼘이나 덜자란 고추대며 감자  가지들은 잡초에 묻히고 있고.. .....
77 심스캐빈 밭을 놀리기 아쉬워... 2011-05-28
마음이 콩밭에서 놀고 있어서 인지 ..
아무래도 홈피관리에서 부터 집안일 까지 좀 부족 하군요.
흔히들 말하는 슬럼프라고  ..
마음의 갈등을 좀 겪고 있습니다. .....
76 심스캐빈 서울 나들이 2011-03-10
벌써 서울을 다녀온 지가 한주일이 지난것 같습니다.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라 흥미진지 했고 설래임의 기분 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다녀온 서울 방문기를 한번 올려야지 생각만 하다
이일 저일 여러사건들에 묻혀 조금 시간이 지났습니다. .....
75 심스캐빈 입춘대길 2011-02-05
설날 저는 마음으로 상상했습니다.
세상 모든 분들이 일년중 단하루 설날만이라도 복 듬뿍들 받으시고 함께 웃으며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기를..
행복한 웃음소리들이 온지구촌에 가득하기를.. .....
74 심스캐빈 새술은 새푸대로... 2011-01-07
해가 바뀌었다며 새마음으로 하루를 아침산책으로 시작합니다.
날이 아무리 추워도 뭔가 남다른 의지가 있어야 한다 생각하며...
옷을 잘차려 입었다 생각하고 문밖을 나섰는데 그래도 썰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침 일곱시 인기척 하나없는 시베리아 벌판같은곳 .....
73 심스캐빈 올해도 잘 살았습니다. 2010-12-29
열심히 달려온 올한해도 삼일 남았군요.
세발자국 앞에 2011년 선수가 바톤을 넘겨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 올한해 내가 달려할 구간을 정말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
열심히 뛰었기에 결과에 상관없이 후회는 없습니다. .....
72 심스캐빈 창밖에는 눈이 내리고... 2010-12-17
창밖으로 내다본 바깥 세상은 기세 좋게 내리는 눈으로 ..
눈덮인 하얀천국처럼 보기좋은 풍경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비록 잠시후면 넉가래로 눈을 썰어 내야 하지만 ..
외딴섬의 고독함처럼 지금 이자리가  외딴섬 처럼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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