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심스캐빈 기지개.. 2010-02-26
겨울이 봄비에  잔설을 남기고 아직도 곳곳에 얼어 있는 두꺼운 얼음을 남겨두고
황망히 떠나고 있군요.
종일 내리는 기운빠진 잔비에도 줄줄줄 녹아 내립니다.
집에 있는 개 호동이를 매일보듯 매일 살펴보는 정원수들도 .....
60 심스캐빈 따뜻한 햇살이 그리운 이유.. 2010-02-18
산이 높으면 골도 깊다 했던가요..
웃기는 표현이긴 하지만 날이 추우니 눈도 많이 오고
눈이 자주 내리니 흐린 날도 많고
햇빛볼 날수가 적어니 비타민 d 부족 현상으로 우울증 현상이 나타 나는듯.. .....
59 심스캐빈 2010-02-09
눈 많이오고 날씨춥던 낭만의 겨울이 길떠날 채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매너좋게 지난 겨울의 묶은 때를 말씀히 씻어내고 떠나려는듯  비를 흠뻑 뿌리고 있군요.
유난히 춥고 긴겨울 나다니기 힘든 눈보다는 비를 그리며 언제 가나 생각 했는데..
세월 앞에서는 인생 뿐만이 아니고 계절도 장사가 없군요. .....
58 심스캐빈 길... 2010-02-02
최근에 잘먹고 잘사는일에 부쩍 많은 관심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먹고 잘산다는것 역시 최고의 화두는 건강입니다.
건강의 대명사라 하면 걷는것 입니다.
걷기 위해서는 걷기 좋은 여러 환경들을 두루갇춘 좋은길이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57 심스캐빈 영하 20도가 울고갈 추위.. 2010-01-08
지구 온난화가 역설적으로  더 많은 추위를 몰고 왔군요.
눈많이 쌓여 있고 매일 새벽이면 온도계가 평생 상상해 보지 못했든 영하 25 이하를
찍고 있고.
집콕하며 동파 방지에 정신집중 하는 것이 하루 일과 인것 같습니다. .....
56 심스캐빈 영하 18도 2010-01-05
집밖은 지금 영하 18도를 기록 중입니다.
새해 벽두 부터 많은 눈과 추위가 한꺼번에 찾아 왔군요.
연말과 연초 저와 심스캐빈을 아는 많은 고마운 분들께 변변한 인사도 못올리고..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
55 심스캐빈 외출  [1] 2010-01-04
54 심스캐빈 풍경  2010-01-04
53 심스캐빈 동화속 풍경  2010-01-04
52 심스캐빈 폭설  2010-01-04
 
[1][2][3][4][5][6][7][8][9][10][다음 10개]
글쓰기



제목 내용 작성자